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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공동주택 중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으로 조사됐다. 4년 연속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힌 청담동 ‘더펜트하우스 청담’을 제쳤다. 1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전국 공시가격 상위 10개 공동주택이 모두 서울에 집중됐다. 서초구와 용산구가 각각 3곳으로 가장 많고, 강남구와 성동구가 각각 2곳으로 뒤를 이었다. 가장 가격이 높은 단지 8곳의 공시가격이 100억원을 넘었다. 지난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2위를 기록한 에테르노 청담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아파트 전용 464.11㎡ 올해 공시가격은 200억6000만원으로 지난해(128억6000만원)보다 55%가 올랐다. 2023년 12월에 준공된 단지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배우 송중기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브릿지경제를 팔로우 해주세요! 좋아요, 공유는 큰 힘이 됩니다. 📷픽사베이 #경제 #경제뉴스 #뉴스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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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공동주택 중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
視聴回数: 5.6万 回2025年3月1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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